일본어 제목은 "트랜스포머 리벤지" 일본어로 패자의 역습이러면 좀 멋이 없었는지 홀랑 바꾸었네요 아이맥스 판이 동시에 개봉했기때문에 아이맥스 가려고 했는데.... 토요일 저녁이라는 상콤한 설정때문에 매진...이더군요 할수 없이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 대형 상영관"워너 마이켈" 에 다녀왔어요
*워너 마이켈은 일본에서 거의 유일하다면 유일한 멀티 플랙스랍니다...
레이트쇼(그날의 마지막 상영)라서 요금이 확 싸더군요 보통1800엔인데 1200엔에 봤습니다.
보고난 심정
ㅐ먀어으ㅏㅡㄴㅇ라나ㅣㅁ러ㅏㄴㅁ러나러나ㅓ리ㅏㅁ르ㅏ느민므
-숲속에서 전투할때 완전 개 간지라 숨 막혀서 죽는줄 알았음 -베이 횽은 일본의 슈퍼로봇을 잘 이해하고 있음(거대한 적, 주력기체의 파워업 등등) -역시 3편은 우주 밖에 없네.... -예전보다 로봇의 구분은 좀 명확하게 된것 같은데....화면을 너무 빙글빙글 돌려요 좀 로봇을 잘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