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판타지와 신격의 바하무트(1)
고블린 토벌 이벤트도 슬슬 마무리 되어 가는 시점입니다.
일이 바빠서 성적은 초라하고 헤카톤케일도 풀 상한 개방을 못했습니다만....
왠지 딱히 더이상 상한 개방을 할 의욕이 없네요
이번 이벤트는 정말이지 지옥같았습니다.

금상자는 나오지도 않고 헬도 딸랑 두번 만났고
그렇게 들어간 헬도 난이도는 거지 같았고.

이런저런 변화를 주는게 안좋은 쪽으로 바뀌는 느낌입니다.
각설하고.......
누군가는 포스팅을 했을 내용이겠습니다만
별거 아니고
그랑블루 판타지를 서비스하고 있는 사이게임즈의 초기 히트작인 신격의 바하무트
얼마전에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또다시 새로운 분기점에 들어섰습니다.

2주년째에는 주인공이 죽더니
이번엔 시간여행....수난의 역사입니다.

그런 신격의 바하무트입니다만
그랑블루에도 신격의 바하무트 캐릭터들이 대거 포진해 있답니다.
이번 고블린 토벌 이벤트는 아예 이벤트를 통채로 들어서 이식한 형태인데요

나오는 캐릭터들이 죄다 신격의 바하무트 캐릭터들이랬습니다.

<SR고블린 슬레이어,루시우스(4진화 모습)>

<HR고블린 킬러 ,티나>

<HR고블린 헌터.피나>

위 캐릭터들은 바하무트에서는 소위 레귤러 진영의 캐릭터들로서
티나 같은 경우는....


<HR할로윈 티나><HR세이크릿드 시스터 티나><HR프렌드 타임 티나>
<LG섬머 티나><LG고블린 퍼서 티나>
유령도 잡았다가 성직자도 했다가 피나랑 노닥거리다가 서비스신도 보여주다가.....고블린토벌대 선봉대까지 탄탄한 출세가도를 달렸습니다

최근에는
프린세스 티나....라고 하더이다.....

오라버니는
뱀파이어 헌터를 하고 전쟁터에 나아가 생명의 존엄함을 깨닿고 교회에 가서 참회를 한 뒤에
기분 전환으로 바다에 갔다가 동생이랑 떨어져서 마술사를 목표로 했다가 짤리고 백수가 되서 직업 소개소를 찾아가게 됩니다
(왜곡이 한가득)

피나는 산타도 했다가 나머진 용병으로 전전긍긍.....
표정이 전부 똑같아서 늘어놓고 보니 굉장히 무섭군요

그리고.....
전화 가챠권을 소비하러 들어가보면
이 아이....나올줄 알았는데 결국 안 나오더군요...고부고부><
어찌보면 바하무트 4컷 만화 출현자들 이외에 가장 출세한 캐릭터로


무려 노멀->레어->하이레어->이벤트용SSR카드 까지 죽 타고 올라오신 분입니다.
....이름은 그냥 "미니 고블린 메이지"입니다만-_-
피나는 "미니고부"라고 부르네요(사이가 좋아서 피나랑 자주 엮입니다.)
아무리 봐도 그저 그런 노멀 카드 한장 그렸다가 운 좋게 캐릭터가 맞아서 출세한게 분명해요....

고블린 킹....
.......반대로 그랑블루에서 멋지게 변했군요


...이벤트로 나온 캐릭터만 열거했는데 이렇게까지 길게 될 줄이야...

아직도 캐릭터는 잔뜩 남아 있습니다....만 그건 다음 시간에 쓰도록 하죠



by 久羅大往 | 2014/09/11 00:54 | 게임쪽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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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랑블루 판타지와 신격의 바하무트(1) 저번 포스팅에서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만....어쩌겠습니까피곤한걸. 자 저번에는 이벤트 캐릭터들을 살펴보았습니다이번에는 나머지 캐릭터들도 한 ... more

Commented by 소시민 제이 at 2014/09/11 09:55
오오~ 평사원에서 간부임원이 된 고블린 소녀!
Commented by rov at 2014/09/11 10:38
그랑블루 자체가 시작후 반년이라 생각하면 이리저리 바뀌는게 많아 적응하기 힘든게 사실이죠.
이벤트만 보면 이리저리 바뀌는게 많아서 기존 유저들조차 따라가기 힘들때가 많습니다.
제 글을 보면 이리저리 이벤트 최적화를 하려고 하는모습은 보이고있긴한데. 아직까지도 실험단계란 느낌을 지울수 없죠.

아 그리고 헬의 경우 난이도는 확실히 진행한지 얼마 안된 유저에겐 지옥이죠. 천상인 제외하면 말이죠.
AP도 0인 퀘라 보너스 스테이지같은 느낌으로 하고있습니다. 어느정도 전력이 되는 유저라면 도전의욕자극하는
정도의 난이도라 전 개인적으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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