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계 종결자 -술편-
<방금 동키호테에서 발견한 따끈따끈한 모에 이모죠츄*(고구마소주)>


당신에게 한눈에 반했어요

당신이 좋아하는 두근두근25도(도수)

처음 뵙겠습니다. 미야코야
내가 좀 낮가림이 심해
그러니까 볼일 없으면 말 걸지마....하지만
같이 마실거면 조금은 말...붙여도 좋아





미안, 이모죠츄는 진짜 낮가림(맛) 의 변덕이 심해서
손을 댈 수가 없다
내가 이제야 탄타카탕(차조기 소주)을 마시거든....너랑은 지금은 당장 못 놀것 같다

(이건 뭐 마실 수도 없으니 이상한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by 久羅大往 | 2011/07/12 02:04 | 부정기 연재글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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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11/07/12 02:45
ㅇㅂㅇ.....
할말이 없습니다.

근데 고구마 소주라니 살짝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6
나도 궁금할 지경....하지만 그 전모는 금요일날 밝혀지게 되는데....(중략
Commented by POKER at 2011/07/12 04:20
워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이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6
마셔보고 감상을 적도록 하겠스빈다
Commented by BlackGear at 2011/07/12 07:42
고구마라떼는 맛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7
음~ 그건 밀크가 들어가 있으니까 약간 다른거 같은데요?
Commented by DukeGray at 2011/07/12 09:55
고구마 소주가 향이 좀 강하죠.
전에 한번 마셔봤는 데 강렬하더라구요.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7
저도 전에 한번 마셔보고 으웩 했는데 이게 맛있는건 또 맛있더라구요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11/07/12 09:58
술이랑 이야기하면서 먹는것도 어찌보면무섭겠군요...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7
단칸방에서 홀로....어머 상상만 해도 끔직해요
Commented by REDBUS at 2011/07/12 10:15
일본은 술도 저렇게 나요나요?;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8
저도 처음 봤답니다...
Commented by 디굴디굴 at 2011/07/12 11:58
뒷 맛이 강렬해서 저도 이모 쇼츄는 별로입니다. 빨리 취하고 싶거나 수중에 돈이 얼마 없을 때는 마시지만...

그런데 쟤는 가격도 별로 안 쌀 것 같아!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8
1480엔이니 비싼 편은 아니군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1/07/12 20:42
고구마 치고는 너무 우아하게 생긴...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1/07/14 07:28
하지만 한 성깔 하겠지요...맛으로.
Commented by 마르키노스 at 2011/07/20 19:29
맛도참 [...] 모! 까진 나왔죠 으호호호....
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11/07/22 00:36
맛이...모ㅇ.......ㅑ! 가 되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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