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앞에 서점이 있다는 것.
이전 회사도 서점이 있었긴 하지만 요도바시 카메라 위까지 올라가야 되는
귀차니즘에 비하면 역 앞에 서점이 있는것만으로도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문제는.....
지극히 일반 서점이라 조금 매니악한 녀석들은 어쩔 수 없이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거지만...
(결국 아키하바라까지 나가게 된다)
그래서...발품을 팔아
멜론북스가서 사온 것들
<RICHO R10>
소녀 파이트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멜론 북스에 가서 사야 하는 이 심정...
레일건이야 그렇다곤 해도-_-
엑셀사가는 아주 오래간만에 신간이다.
군대가기 전에 한국어판 1권을 본것 같은데 근 1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도 나오고 있다.
도중부터 원판을 사 볼 수 밖에 없게 되었지만...엑셀사가의 경우 한국어판도 잔재미가 솔솔했던 걸로 기억
레일건은 1권부터 꾸준히.
모종의 이유도 있으나 원판보다 훨씬 캐릭터가 살아있는 외전은 처음이다.
소녀 파이트도 꾸준히 사서 봐야겠다.
<RICHO R10>
특장판 부록인 라스트 오더~
4권에 와서야 겨우 시스터즈의 이야기 전개중이니 라스트 오더는 아직 멀었군(나오기는 할까?)
아...
기왕에 산거 시리즈로 모아보자며...
전격대왕도 사 버렸다
<RICHO R10>
귀엽긴 하네...
.....그런데 쓰고 보니까 회사가 이전하고
좋은 점과는 전혀 관계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