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emono_09.SMI영상화가 되면서 정말로 유감스러운건
즐겁디 즐거운 잡담파트의 삭제와
레즈 동인 변태 성욕자인 캉바루가
너무나도 평범한 캐릭터가 되어 버렸다는 점이다.....
캉바루의 주옥같은 대사집(소설의 나데코 스네이크에서 나온 대사중 극히 일부)
"알겠어! 벗으면 되는거지?"
"왜그래, 실제로 아라라기 선배의 여동생에게는 손을 대지 않아
설령 누구의 여동생이든 간에 연하의 여자아이 한명이나 두명쯤 꼬드기는건
나에게 있어서는 숨쉬는것보다 쉽지만, 아라라기 선배가 나와 만나는 중에는 그럴일은 없어"
"나는 건전한 에로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그럼 정정하지, 나는 건전한 에로스를 추구하는 요정이다"
"자! 아라라기 선배! 어서 나를 [이 발정난 펫이!] 라고 불러줘!"
"아라라기 선배, 옷을 갈아입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어.나는 여름 내내 방에서는 항상 알몸이니까"...........캉바루 지못미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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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했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