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소 팹시에 관해 포스팅을 했었더랬습니다.
부정기 연재글 일본에서 파는 괴상한 음식당시 패밀리 마트의 아르바이트 생(으로 추정되는 분이 손수 그리신) 시소(깻잎) 공주는
저에게 147엔을 사용하기에 충분한 대상이었습니다.
..무진장 맛 없었지만..그리고 저는 오래간만에 다시 그 패밀리 마트를 찾았습니다.

.....엄머...더 귀여워졌어
이일을 어째....
그렇게 깻잎공주는 어른이 되어갔-
물론 아무리 싸져도 깻잎맛 팹시를 다시 마시고 싶지는 않습니다만...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