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이 마이마이 편입니다.
소설과는 다르게 센죠가하라가 여러가지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여기까지 함축적으로 묶을 수 있는것에 감복하면서도
소설의 자잘한 재미들이나 나레이션이 많이 생략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유감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컷팅 하지 않으면 이야기가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거죠!
그럼 즐겁게 감상하세요~
어제는 프린터 사러 다니고....새벽에 에바까지 보고 오는 통에 이제야 완성 했네요..
바케모노가타리: 히타기 크랩 그 첫번째바케모노가타리:히타기 크랩 그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