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뒤로 가고 있는 요즘.
하긴 이 시점에서 "지구 방위 기업 다이가드"를 보고 있으니
왠지 뒤로 가는게 당연하다는 느낌이 든다.
일은 그렇다손 치고
연극 관련해서는
11월에 아시아(일본 중국 한국일듯)나라의 기획으로 진행되는
꽤 큰 무대(?)에 출연해 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았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데 여러모로 활약할 장소를 제공해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릴 따름이다.
단지 공연과 리허설이 전부 평일이다.
당장부터 회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내 자신
월급쟁이는 이래서 안되는 갑다.
꿈과 현실의 양립은 이래서 어려운가보다.
춤춰봐,그래, 춤춰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