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부정기적으로 일본에서 팔고 있지만 조금은 해괴한 식품
또는 일본의 간식겸 먹거리들을 소개하기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한국 사람들도(특히 우리 어머니가)좋아하고 많이 먹는 찰떡 아이스(원명:유키미 다이후쿠)
의 다른 맛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름하야......
찰떡 아이스 쵸코렛
응?
찰떡 아이스 쵸코렛이라...
그냥 찰떡 아이스라면 납득이 좀 가지만
쵸코렛?!
어울릴까....
일본 사람들은 쵸코렛을 가지고 장난을 많이 치는 편입니다.
카카오의 양을 조절해가며 종류별로 다양한 쵸코렛을 내놓는가 하면
-카카오80%이상 함
요런 엉뚱한 실험작품도 나오기도 합니다.
뭐 여하튼 개봉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색채
안쪽에는 걸쭉한 쵸코렛이 들어있습니다.
그렇게 걸쭉하진 않지만.
뭐 먹어봤습니다만
정말로 평범합니다.
평범해요
평범하게 달아요
헉헉헉헉
뭔가 달짝지근한 덩어리와 아이스가 입안에서
따로따로 분리되어 돌아다니는 느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군요
이거 먹을 바에는 차라리 평범한 찰떡 아이스를 사먹을거얌
내85엔 돌려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