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학교를 다녀왔습니다.
평일.게다가 월요일날 학교를 가는건
정말로 오래간만인지라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만 여전히 코러스 수업에서 나를 이길자는 없었도다.....
하지만 1학년때 담당이었던 선생님의 교실에 잠깐 들어갔는데...
이번 학년들의 목소리는 굉장히 좋군요.....
의외로 벌써부터 "애니메이션 목소리"를 지닌 아이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10여년 후의 성우계의 꿈나무 들이라고 해야 하나...
죄송 이미 썩어 문드러졌습니다.
우뤼이이이-----------
요즘은 꿈이 없다고들 하는데....
난.."아버지와 나"가 레벨 50을 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도다
씰이 아직도 재미있는 구라군 씀
............여전히 잠담이야기가 되어버리는군.
하지만 정말로 요즘 할 말이 없습니다.
슈로대도 발매일 미정이 되니 씁쓸 찹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