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프가 미쳤꾸나





어쨌거나 프로모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2006년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사고 치게 만드네 이것들.....






by 久羅大往 | 2006/04/23 06:00 | 게임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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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4/23 06:15
지름신이 아른거리시군요...ㅠ,ㅠ
Commented by 작제 at 2006/04/23 07:24
저건 꼭 지르라는 지름신의 계시가...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6/04/23 07:52
사야해애애애애애 ;ㅁ;
Commented by はなちん at 2006/04/23 09:42
OG 리메이크 만세!!!
Commented by 퓨전君 at 2006/04/23 11:17
지르고 싶군아(.....)
Commented by 레스카르 at 2006/04/23 14:46
 NDS에 이어 '소프트 먼저 사고 하드 지르기' 신공을 발휘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Commented by 퓨전君 at 2006/04/23 17:54
레스카르//이런 그건 용자급 스킬인데(...그대는 용자?..)
Commented by 神無月 at 2006/04/23 18:17
레스카르// "플레이어가 없어도 소프트는 산다!"(by 쿠혼부츠 타이시) 라는 대사가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6/04/23 22:31
플스가 없는 저조차 '일단 사고보자'라는 생각을 굳히게 만들었습니다.(...)
그나저나 아마도 06년은 조용히 사실 수 있지 않을까요
분명 연기될ㅌ...(썰린다)
여튼 이건 일단 사놓고 플스3를 사던가 해야겠습니다.
(DOA를 위해 엑박한바퀴부터 산다는 계획은 간단히 취소.. 아아, 역시 난 아직은 정상이야.<-....)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6/04/24 01:33
진짜 플스가 없는데도 사고싶어지는 물건이더군요(...)
Commented by 달의그림자™ at 2006/04/27 01:28
솔직하게 말해서 슈로대는 플스판 시리즈별로 애들한테 얘기만 줄창듣고 웬만큼빠삭해졌는데, 라미아누님이 젤먼져 등장한게 A란 소리듣고 시작한게 얼마 안되서 슈로대 빠져들고 있었죠.
근데 프로모션 영상 떳단 소리듣고 바로 구해서 봤는데...

정말'선 소프트,후 플스'라는 생각이 절로 떠오르더군요.
특히 연출....그 중에서도 적들의 연출이 대폭 업된 느낌은 저만 들었는지...
나참 정말 이 슈로대란 시리즈 묘한 물건입니다. =ㅅ=a
Commented by 성원 at 2006/05/04 12:42
액셀의 무주작을 보았음.
아아,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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