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설정, 라이벌 설정은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코나미 음악게임의라이벌 ,또는 친구를 구하는 중입니다.
설정은 프리로 하셔도 됩니다.
다만 저와 라이벌, 친구 설정 하실 분들은 댓글로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입니다.

데이터 열기
by 久羅大往 | 2015/12/31 09:40 | 게임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3)
이런 일도 있습니다.
5월26일 친구와의 카톡


그리고


5월말

바하무트 갱신




by 久羅大往 | 2015/06/01 14:03 | 게임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자유의 바람 12월 고전장 결과




자유라고 했더니

진짜로 모두들 마음 가는 대로"달린" 케이스


저는 어제가 업무 마감일이어서

그저 포풍 바빴기 때문에 무접속....


이번 고전장은 피말리게 싸운 것도 아니고 진짜로 널널하게 했네요

(어디까지나 개인의 감상입니다. ++)


다만 저렇게 근소한 차로 졌으니

다음 고전장은 진짜로 버리던가 해야겠



.....는데 활이겠지

안될거야....





공헌도 500만도 안 찍고 풀돌시킨게 진짜로 기적같네요

2번가챠 리셋하고 3번째 전화 가챠 돌리자마자 무지개가 떠서

3번 가챠가 있었나...상태...

그리고 눈알이랑 베리하드 마히샤 털어서 남은걸로 획득




그러니까 성정수는 없어요


캐릭터...는





......제군들이 존경해 마지않던 가르마 자비는 죽었다! 왜냐!

애송이였기 때문이...아...여기가 아닌가


저희 길드는 

엑셀알마 님이 R상한 개방 아이템

단장님이 SSR소피아

robotmania님이 SSR소피아

Parkjb님은 뭐가 나오셨으려나....


여튼 그런 고전장이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by 久羅大往 | 2014/12/31 09:38 | 게임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소설이 왔습니다.

미쿠는 덤



부록은 뒤쪽에 이렇게 달려있네요


라카무우우우우! 하고 외치는 루리아(왜곡)


아이템을 손에 넣고....























돌리세요!
















으아아ㅏ아아카카카아아캌!!!!!!



이걸로 레어 다 모았다-_-


by 久羅大往 | 2014/12/28 01:41 | 게임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酒Qoo】탈리스커 10년
여기다 글은 쓰지 않았습니다만
요즘은 위스키를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얼음만 넣어서 마신다거나
탄산수를 넣어서 마신다거나
진저엘을 넣어서 마신다거나

년수나 만드는 증류소,물,통(피트 라고 하나요?)에 따라서 맛과 향이 달라지고
그것을 즐길 수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인 것 같네요
전문 지식은 없이 라벨만 보고 구매하는 식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다만 블렌드 위스키 보다는 싱글몰트 쪽으로 돌면서 맛을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왠지 섞는것 보단 단일 품목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는것 같군요

한국의 퍼마시는 음주 문화가 저에게는 좀 맞지 않았는지 집에서 느긋하게 술잔을 기울이는 편이
마음이 편안한것 같습니다....


금요일날 구입한 탈리스커 10년
전에 구매한 제임슨을 마시고 있어서
오늘에야 뚜껑을 열었습니다.
그 전에는 부쉬밀이었군요....

아이리쉬 위스키에서 스카치 위스키로 왔습니다.
위스키는 아이리쉬 쪽이 원조라고 하는데...잘은 모르겠네요

제임슨쪽이 좀더 탁했지만
탈리스커는 맑은 색을 띄고 있습니다.
다만 향은 좀더 진하네요 과일향이 난다고 하나요?(아..이건 글랜피딕인가...)
각자 차이점을 찾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가격은 한국이 59000원
여기선 3200엔(세금별도)로 구매 했습니다.(세일하더라구요)
...한국보다 술은 싸게 마실 수 있습니다-_-

그럼...일요일 저녁
평안들 하시길

by 久羅大往 | 2014/12/14 20:12 | 그래도 살아간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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