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0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久羅大往さんの困る顔が見たいですっ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久羅大往 | 2009/11/07 11:04 | 트랙백 | 덧글(0)
토에이 로봇 걸즈 #007

 


data:2009/08/11 Tue #007


아무리 슈퍼 로봇이라 한들 달랑 한대 가지고 싸워 나간다면
언젠가는 능력을 분석당해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거기서 필요한것이 슈퍼로봇들을 도와 능력을 높여주는 파워업 메카
가・킹의 파워 업 메카이기도 한 「배리언트・앵커」는
「가・킹 중전차 대 개조 계획」에 의해 마하 윙을 합체 시켜 강화한 것입니다.

육・해・공으로 사용할수 있는데다가 가・킹의 자기유도장치를 사용하면
원격조작도 가능한 고성능. 당시에는 매우 획기적인 메카로서
해외의 매스 미디어에서도 크게 다뤘던 녀석입니다.

각키에게 지급된 배리언트・앵커는,기술의 진보로 인해
소형화 된 최신예 테스트 모델인것 같군요.


바라땅이 자유자제로 운전이 가능한 것에 관해서는 재미있는 기록이 있습니다.
바라타크의 활약 당시에도 마그네모 라는 마그네로보 시리즈의 완구가 일반적으로 유통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그네모 바라타크의 상품 설명서에는 어째서인가 가・킹의 배리언트・앵커와의 합체를 적극 추천하고 있었답니다.대체 무슨 이유에서인가...흥미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첨부된 사진은 배리언트・앵커로 돌격 중인 가・킹입니다.
배리언트・앵커는,지상을 달리는 것보다 공중에서 사용되는 적이 많았던 것 같군요

■걸즈 레포터・ 破勢 天輝(하세 타카키)
어렸을적에 셋트로 살 수 없었던 초합금을
아키하바라의 중고 완구 매장에서 찾아 헤메이고 있는 이제와서? 레포터







...슈퍼 로봇 대전에 나오면 엄청나게 재미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 ㅇㅅㅇ

by 久羅大往 | 2009/11/06 20:09 | 보지 않겠는가 | 트랙백 | 덧글(1)
철권 육

.....예약 못하면 사지도 못했던 무선 컨트롤러 동봉 셋트가 빅 카메라에 굴러다니길래 덥석
아아...훌륭하다 일본넘들
온라인 예약뿐인 걸 오프라인에서도 덥석 살 수 있다니
(예약 취소분이겠지만)


실은 아트 북이 땡겨서 샀습니다.

주요 캐릭터들의 역사가 막 보이더군요....
폴리곤 캐릭터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는 과정이


하지만 전 철권을 못합니다.
연습을 해도 잘 못해요......

온라인 대전 한번 해서 쿠마에게 먼지나게 발렸습니다만
모두들 말하는 렉권렉권까지는 아니던데요.... 커맨드 잘 나가고 반응 잘 하던데-_-
역시 자신이 경험해봐야 하는 걸까요...

컨트롤러도 생겼으니 이제 곤충왕녀 두사람이랑 데스 스마일즈등...슈팅 박스로서의 진 면목을 유감없이...!!
by 久羅大往 | 2009/11/03 13:16 | 게임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부정기 연재:일본에서 파는 이상한 음식 제 5회

부정기 연재 일본에서 파는 이상한 음식 제1회

부정기 연재 일본에서 파는 이상한 음식 제2회

부정기 연재 일본에서 파는 이상한 음식 제2.5회

돌아온 시소공주

부정기 연재 일본에서 파는 이상한 음식 제3+회

부정기 연재 일본에서 파는 이상한 음식 제4회


윈도우즈7 발매 기념으로 일본의 버거킹에서 판매되는
와퍼7

본디10월 28일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7일도 되기 전에 1만개가 팔리는 등 엄청난 화제가 되는 바람에
특별 판매 기간이 11월 6일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리하야 오늘....

드디어 먹으러 간거죠...네...


주문을 한 상태입니다.

본디 와퍼의 사이즈도 엄청나게 거대한데...그걸 패티를 7장을 겹쳐서 쌓...어흙

그럼 개봉!


우홋 눈부셔.....

패티 7장의 위용

옆에 있는것은 콜라 L 사이즈 입니다.
L사이즈가 아니면 도저히 다 못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주문했으나....역부족이었습니다.


여튼 어쩔 수 없으니 포크로 잘라서 먹기로 했습니다.



아 고기가 맛있어요


맥도날드 같이 철판에 눌러서 떡으로 만든 패티가 아닌
그릴에 구운 패티라서 그런지 기름기도 적고 맛도 좋았습니다.

3장 정도부터 위쪽의 반즈를 덮어씌워서 들고 베어 먹었습니다.

역시 고기덩어리인지라 콜라가 많이 필요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먹을만 했습니다.

입이 싼 저로선 그냥 거대한 간 쇠고기 스테이크 먹는 느낌?

단지 아무리 그래도 기름은 어느 정도 나온지라
가장 아래쪽의 반즈가 약간 기름에 쩔은 듯한 느낌이.....


그래도 이 정도면 먹을 만 했습니다.

.......두명 식사에 2000엔이면 그냥 그럭저럭이로군....
참고로 둘이서 하나 먹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배가 빵빵하군요...어흙....

by 久羅大往 | 2009/11/01 02:29 | 부정기 연재글 | 트랙백 | 덧글(27)
10月3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久羅大往さんと、なんとなく心が通じたかも……そんな気が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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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久羅大往 | 2009/10/31 11:1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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